2011년 12월 19일
8. 자금성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경산 공원
다음으로 찾은 곳은 자금성 내에서 화려한 공연을 하던 건물이다.
(이름은..? -_-;)

이 건물은 3층과 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오늘날의 피아노줄 스턴트 연기처럼 배우가 줄을 매달고 1층에서 3층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공연할 수 있게 만들었단다.

이것이 건물 내부를 모형으로 만든 것이다.
그 시대 최고 스펙타클한 공연이었을거라 생각한다.

옆에서 찍은 사진이다.
자세히 보면 천장 중간에 네모낳게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곳으로 배우들이 등장하기도 한다.
넓은 자금성을 둘러 보자니 너무 힘들고 지쳐 이 건물 앞에 하염없이 등에 햇빛을 받으며 앉아 있었다.
앞에서 공연이라도 하면 좋으련만,
텅빈 공연장을 바라보며 무희가 오르락 내리락 하였을 공연을 떠올려 본다.

어떤 왕비가 좋아하였다고 하는 정원을 마지막으로 자금성 구경은 이제 그만... 다음 기회에..

나가는 길.
하지만 올라가볼 곳이 또 남았다.
바로 저기.. 저 꼭대기에 보이는 전망대. 바로 경산 공원이다. 중국말로 찡산꽁엔~
자금성 뒤에 서있는 저 산은 자금성을 두르고 있는 해자를 파낸 흙을 쌓아 만든 것이다.
해자를 얼마나 많이 팠으면, 자금성 둘레가 얼마나 넓었으면 파낸 흙이 산이 되었을까?
몸은 천근 만근이지만 저 위에서 보는 자금성의 모습이 아릅답기 그지 없다고 하니 안가볼 수가 없다.

지그재그로 되어 있는 길을 걷고 또 걸어...


꼭대기에 도착.
황금색 기와가 한없이 펼쳐진 자금성을 내려다 보니 올라오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개미만하게 보인다.


뒷편의 풍경.
경산공원에 오르니 땅떵이 만큼 큰 중국의 스케일이 느껴진다.
(이름은..? -_-;)

이 건물은 3층과 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오늘날의 피아노줄 스턴트 연기처럼 배우가 줄을 매달고 1층에서 3층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공연할 수 있게 만들었단다.

이것이 건물 내부를 모형으로 만든 것이다.
그 시대 최고 스펙타클한 공연이었을거라 생각한다.

옆에서 찍은 사진이다.
자세히 보면 천장 중간에 네모낳게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곳으로 배우들이 등장하기도 한다.
넓은 자금성을 둘러 보자니 너무 힘들고 지쳐 이 건물 앞에 하염없이 등에 햇빛을 받으며 앉아 있었다.
앞에서 공연이라도 하면 좋으련만,
텅빈 공연장을 바라보며 무희가 오르락 내리락 하였을 공연을 떠올려 본다.

어떤 왕비가 좋아하였다고 하는 정원을 마지막으로 자금성 구경은 이제 그만... 다음 기회에..

나가는 길.
하지만 올라가볼 곳이 또 남았다.
바로 저기.. 저 꼭대기에 보이는 전망대. 바로 경산 공원이다. 중국말로 찡산꽁엔~
자금성 뒤에 서있는 저 산은 자금성을 두르고 있는 해자를 파낸 흙을 쌓아 만든 것이다.
해자를 얼마나 많이 팠으면, 자금성 둘레가 얼마나 넓었으면 파낸 흙이 산이 되었을까?
몸은 천근 만근이지만 저 위에서 보는 자금성의 모습이 아릅답기 그지 없다고 하니 안가볼 수가 없다.

지그재그로 되어 있는 길을 걷고 또 걸어...


꼭대기에 도착.
황금색 기와가 한없이 펼쳐진 자금성을 내려다 보니 올라오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개미만하게 보인다.


뒷편의 풍경.
경산공원에 오르니 땅떵이 만큼 큰 중국의 스케일이 느껴진다.
# by | 2011/12/19 20:50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